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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의 새얼굴 국가대표 이용 “전북은 나에게 맞는 팀 컬러”
조회수 : 627   |   등록일 : 2017-01-23 15:54:36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이철근)의 새로운 국가대표 오른쪽 풀백 이용이 전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전북은 이용의 장점인 크로스와 공간 침투를 이용해 전북의 공격축구를 더욱 기대하고 있다.

이하 일문 일답.

▲ 이승기선수와 같은 시기에 상주상무에서 주장으로 있다 나와서 또 같은 전북에서 뛰게 되었는데 승기선수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지, 사이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이승기 선수는 군대 동기로서 같은 훈련소도 다녀왔었고, 워낙 상주 상무에서 팀워크가 좋았다. 여기(전지훈련) 와서도 훈련하거나 일상생활 할 때도 도움을 많이 주고 있다.

이승기 선수가 전북 선배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 첫 이적이고, 전북에는 울산보다 고참 선수들이 많아 팀 적응에 힘들 것 같아요. 팀 적응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들이 좀 많긴 한데, 선배들이 잘 이끌어 주기도 하고, 원래 알던 선배들도 많기 때문에 생활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 입단 인터뷰에서 팀플레이 색이 본인과 맞는다고 했는데, 어떤 점에서 본인과 전북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 건지 듣고 싶어요.

전북이 공격 축구를 선호하기에 공격 축구에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사이드에 빠른 선수들도 있고 포워드에는 김신욱, 이동국 선수가 있다. 크로스라던가 공간 침투 패스에 자신 있어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 이용선수에게 김신욱 선수란?

김신욱 선수와는 대학교(중앙대) 시절부터 선후배 사이로 지내왔고, 친동생 같고 플레이 할 때도 눈빛만 봐도 어떤 플레이 움직임을 할지 알기 때문에 동생 같지만 형 같고 형 같지만 동생 같은 그런 사이이다.

▲ 이용선수에게 최철순 선수란?

최철순 선수는 동갑이다. 전북에 특화된 선수라 생각한다. 전북에 왔기에 전북의 색깔을 최대한 따라가려고 한다. 최철순 선수한테 그러한 모습을 배워나가고 있다. 경쟁 상대이기도 하지만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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