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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축제 반딧불이 주제관 기대...'낮에도 반짝'
조회수 : 4,331   |   등록일 : 2014-06-03 18:05:13
제18회 무주반딧불축제의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무주군에는 꼭 들러 봐야 할 곳들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무주군에서는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한 주제관 등 반딧불이 주제 프로그램과 주민참여 프로그램들을 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낮에도 반딧불이의 반짝임을 관찰할 수 있는 주제관은 한 밤에 서식지로 떠나는 신비탐사가 어렵거나 반딧불이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보고, 배우고 싶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으로 강력 추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주읍 예체문화관 1층 전시관에 마련되는 반딧불이 주제관은 반딧불이의 서식환경과 생태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공간 조성을 해놓은 곳으로, 반딧불이 생태학습관과 형설지공관, 반디판타지관, 반디생태영상관으로 구성이 된다.

반딧불이 생태학습관에서는 반딧불이의 서식환경, ‘알에서 애벌레, 애벌레에서 번데기, 번데기에서 성충’이 되기까지의 일생, 그리고 다양한 수서곤충들을 관찰해 볼 수 있다.

형설지공관에서는 암실을 설치해 낮에도 반딧불을 볼 수 있으며 반디판타지관에서는 3D안경을 착용하면 반짝반짝 반딧불과 환상의 숲을 체험할 수 있다. 반디생태영상관에서는 반딧불이의 일생을 영상물로 만나볼 수 있다.

무주반딧불축제 관계자는 “반딧불이가 기온 차나 날씨 등 환경에 매우 민감한 곤충인 만큼 반딧불이 주제관은 서식지 탐사의 변수를 채우고 관람객들의 만족도는 높이는 반딧불축제의 핵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반딧불이 주제관 전담 요원을 배치해 관람객들의 반딧불이 관찰과 안전한 이동을 돕는 등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제18회 무주반딧불축제 반딧불이 주제관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형설지공관과 판타지관은 유료(관람료 3천 원), 나머지 관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관련 문의 : 320-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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