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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춤추는 르완다 아이들 13-04-30
조회수 : 2,172   |   등록일 : 2013-05-06 14:30:44
르완다 농촌어른들은 대부분 사진을 찍으려면 피한다. 영혼이 나가기 때문이란다. 어린 자녀들이 괜찮다며 찍으려하면 잽싸게 그들을 혼내며 데려간다. 일부는 돈을 주면 찍겠다고 한다. 돈만 받으면 혼이 나가도 좋은가보다. 이래저래 농촌에서는 사진 찍기가 쉽지 않다.

사진은 기록에 도움이 된다. 그래서 디지털 카메라를 가진 뒤부터 사진을 많이 찍어 간단히 설명을 붙여 컴퓨터나 외장하드에 저장해놓고 있다. 그런데 르완다에서는 이런 일을 하는데 벽에 부딪히는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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