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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국민권익위, 주생비행장 폐쇄 조정회의 13-2-15
조회수 : 1,713   |   등록일 : 2013-02-16 14:30:01
남원시 서남쪽 도심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주생 비행장이 사실상 폐쇄가 가능하게 되었다.

남원 주생비행장은 1953년 6.25 한국전쟁의 휴전 상황에서 지리산 공비토벌 작전을 위해 만들어졌다.

당시 전시상황이라는 이유로 주민의사와는 상관없이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토지를 수용해 조성했다고 주민들이 증언하고 있으며 군사시설이라는 이유로 마을 주민들의 진ㆍ출입로가 통제되는등 지난 반세기 동안 주민에게는 많은 고통과 불편이 따랐으며 지가 하락등 경제적 피해도 감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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