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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도지사, 열린마당 희망투어 임실방문 13-2-15
조회수 : 2,389   |   등록일 : 2013-02-16 14:20:28
“임실과 일진은 한 몸이 되었습니다. 기업은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하고 행정기관은 유치기업 직원들이 마음 편히 일하면서 그 지역에서 살 수 있도록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서로의 노력이 맞닿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이러한 선진 모델이 임실에서 먼저 시작되길 바랍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15일 오후 2시30분부터 일진제강 회의실에서 열린 기업유치 활성화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유치기업은 물론 향토기업 등이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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