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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열의 르완다] 성당 가는 사람들...그리고 어린 친구들 104
조회수 : 7,736   |   등록일 : 2013-01-04 20:02:03
태권도의 힘은 어디까지인가? 르완다 시골 아이들이 한국은 몰라도 태권도는 안다. 태권도의 위력에 깜짝 놀랐다.

2013년 1월 1일에 교정 밖을 나가니 사람들이 줄지어 길을 올라갔다. 궁금했다. 물어보았더니 교회에 간다고 하였다. 별로 할 일이 없어 그냥 그들을 따라 올라갔다. 2km 정도를 걸어가니까 교회가 나왔다.

십자가도 없었다. 헌데 이상한 일이었다. 일부는 교회로 가고 더 많은 사람들은 밭두렁 길을 걸어 올라갔다. 옛날 내가 살던 시골길과 같았다. 옥수수와 사탕수수 밭을 지나고 대나무 숲 옆의 밭고랑 길을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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