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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4계절 관광지 탐방객 줄이어 103
조회수 : 1,623   |   등록일 : 2013-01-03 22:11:31
남원시가 4계절 관광지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원시에 따르면 올 겨울 들어 중앙하이츠 콘도와 켄싱턴 리조트 등 중·대형 숙박업체가 매진되는 활황세를 맞고 있다고 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개막한 지리산 남원 바래봉 눈꽃축제 관광객들이 밀려오고 지리산 둘레길과 광한루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줄을 잇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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