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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금강 인접시군 수상관광 공동개발 협약 1022
조회수 : 2,100   |   등록일 : 2012-10-23 07:27:24
백제의 숨결을 간직하고 있는 금강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수변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북 익산시와 충남 부여군, 논산시, 서천군 등 금강 인접 4개 시군이 금강살리기 사업으로 조성된 금강의 수자원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2일 ‘금강 인접시군 수상관광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부여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한수 익산시장과 이용우 부여군수, 황명선 논산시장, 나소열 서천군수가 참석해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향상된 친수공간의 가치를 적극 활용하여 강(江)중심의 지역공동체 발전과 체계적 이용 방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인식을 같이하고 금강의 수상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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