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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금 양학선선수 부모 러브하우스 기증식 816
조회수 : 1,798   |   등록일 : 2012-08-16 16:48:00
런던 하늘을 날아 금빛 비상한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이 전북 러브 하우스에 안착한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양학선 선수가 부모님에게 번듯한 집을 선물하고 싶다는 꿈을 드디어 전북 고창에서 이룰 수 있게 됐다.

전북도는 16일 도내 유수 건설회사인 성우건설 주식회사(대표이사 강동범)가 고창 비닐하우스 집에서 금메달 꿈을 키운 양학선 선수(20)와 양 선수의 부모 양관권(53) 기숙향씨(43)에게 러브 하우스를 선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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