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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국악의성지 체험객 증가 703
조회수 : 1,488   |   등록일 : 2012-07-03 19:01:24
「전북 방문의 해」를 맞아 명품 브랜드로 떠오르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국악의 성지의 국악 체험이 인기이다. 국악의 성지는 지난해 3만여 명의 체험객이 다녀간 지리산 관광의 명소로서 금년 상반기에 벌써 1만 3천여 명이 국악에 감동하며 추억을 만들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외국 관광객을 비롯한 수학여행단과 가족 지인 단위 단체 여행 참여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국악공연과 흥미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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