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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악연구자들의 학술굿판 한마당 702
조회수 : 1,518   |   등록일 : 2012-07-02 15:30:32
농악연구의 전문 인력이 많지 않고 학술적 성과가 미약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젊은 농악연구자들의 학술대회가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지난 6월 30일과 7월1일 이틀 동안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남원시의 문예진흥기금을 지원받은 <남원농악보존회>의 주최로 개최되었다. 그간 농악은 독립적 학문분야로 인정받지 못하고 민속학, 국악학, 무용학 등의 하위범주로 인식되어 왔으나 이런 학계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농악연구로 석, 박사학위를 받은 30, 40대의 젊은 학자들이 뜻을 모아 농악연구 활성화에 앞장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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