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1.3.8 월 10:10 
검색
 
최고의 단맛 남원 시설복숭아 본격 출하
조회수 : 12,878   |   등록일 : 2012-06-01 23:37:30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춘향골 복숭아가 전국의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지난달 29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바쁜 손길을 놀리고 있다.

이번에 첫 출하되는 복숭아는 금지면 입압리 안흥섭씨의 0.8㏊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복숭아로 지난 1월 중순부터 가온을 시작하여 노지보다 40일가량 빠른 2월 하순 경에 꽃이 만개하여 수확기를 앞당겨 생산하게 되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재봉)에 의하면 2002년부터 FTA에 대비하여 복숭아 시설재배로 당도가 높고 향이 좋은 품종인 가납암, 몽부사 품종을 실증재배하여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재 16농가 5.4ha에서 시설복숭아가 재배되고 있으며, 노지재배에 비해 4~5배의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어 인근 복숭아 재배농가들의 큰 부러움을 사고 있다.
댓글(0)
이름 :    비밀번호 :

최근 인기기사
전북도 거시기장터, 최고 30% 할인
”코로나19 이겨내는 건강한 고창식초
진안군, 전 군민에게 용담댐 식수공급
진안군 농촌새뜰마을 사업 3년 연속
전북은행, ‘미래에셋 상생ESG 펀드
하림, 쌀과 물로만 만들어 냄새없는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모두가족봉사단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