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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청보리밭 축제로의 초대
조회수 : 4,057   |   등록일 : 2011-04-12 19:18:04
우리가 보리하면 가장 먼저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은 어렵고 힘든 ‘50~‘60년대의 보릿고개 시절에 대한 기억이다.

이런 추억과 고향에 대한 향수를 관광객들에게 전달하고, 1차 산업으로 단순 식량생산에 머물렀던 보리를 경관농업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지역관광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고창군 공음면 선동리, 예전리, 용수리의 드넓은 황토땅에 펼쳐진 한가롭고 목가적인 곳에서 추억의 보리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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