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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원 의원 "향교동·신정동 공동묘지 이전하라" / 데일리전북
조회수 : 4,183   |   등록일 : 2011-03-17 18:49:19
오늘 저는 우리시의 관문인 향교동 및 신정동 공동묘지에 대하여 발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현재 남원의 관문인 향교동 소재 공동묘지에는 약 1천여 기의 분묘가, 신정동 소재 공동묘지에는 약 4백여 기의 분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관광 남원을 지향하는 우리시의 입장에서 보면 이곳 공동묘지는 하루 빨리 적정 장소로 이전하는 것이 타당한데도 집행부의 구체적인 이전 계획이나 의지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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