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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명창을 넘어 국창을 꿈꾸는 소리길
조회수 : 5,454   |   등록일 : 2008-07-09 10:37:11
김민숙 명창(45? 한국전통국악연구소 원장)이 동편제 흥보가 완창에 이어 춘향가와 심청가 완창 도전에 나섰다. 김민숙 명창은 지난해 7월 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동편제 흥보가를 완창하며 동편소리의 맥을 시원스럽게 어어 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판소리 완창은 짧게는 3시간에서 길게는 8시간이 걸리는 소리꾼이 꿈꾸는 최고의 영예, 긍극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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