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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만명 서명, 민심은 천심이다...토공-주공통합 좌시하지 않겠다
조회수 : 5,325   |   등록일 : 2008-12-02 16:22:31
토공통합반대, 혁신도시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이 조기에 마무리 됐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추진 범 도민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병찬?이하 비대위)가 지난 10월 21일부터 시작한 서명운동은 불과 한달만에 117만 1,000명이라는 대규모 도민 동참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일궈냈다. 이는 전북도민(186만명)의 63%에 해당하며, 성인 142명 가운데 80%가 토공의 전북유치에 절대적인 호응과 지지를 보내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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