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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전복 신선한 해물 천상의 맛
2007년 08월 08일 (수) 박용근 기자 xyzpark@naver.com

맛의 고향 전주에 ‘바다의 귀족’ 천상의 맛, 싱그런 전복을 선사하러 대통령전복이 왔다.

지난 7월 3일 전주 효자동에 신기독병원 옆에 새로이 문을 연 대통령전복(대표 김재홍)이 전남 완도에서 직송한 자연산 전복을 내세워 맛의 고향, 전북에 정면승부를 걸었다.

대통령전복은 고객 하나하나가 모두 대통령이요, 영부인이라는 생각으로 최고의 맛과 서비스로 극진히 대접한다.

음식점 이름부터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대통령전복은 싱싱한 자연산 전복과 토실토실 살이 가득 오른 토종닭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더한 대통령 삼계탕과 전복은 빠졌어도 영부인 삼계탕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 전복삼계탕  
 

최고급 자연산 전복과 토종닭, 산낙지, 해삼, 대하, 생합을 한데 넣고 끓여낸 대통령 해신탕과 전복회와 구이 회무침, 전복죽이 한 상에 차려진 대통령 정식도 천하일미. 전복 샤브샤브, 스테이크도 색다른 별미로 다가온다.

예로부터 전복은 음식보와 의림찬요, 촉본초 등 고대의학서에 간장과 신장을 보호하고, 눈을 밝게 하며, 위를 열어주는 것으로 전해진다.

전복은 이밖에도 음을 자하고, 열을 풀어주며, 황달에도 특효가 있다고 전해진다. 경험방에는 출산 후 젖이 부족할 때 전복을 삶아 먹으면 젖이 잘 나온다 했으며, 다산방에도 태동이 심할 때 전복 3~5개를 물에 달여 즙을 마시면 좋다고 했다.

김재홍 대표(45)는 “앞으로 대통령전복은 각 별실의 이름에 걸맞게 청와대에는 역대 대통령 사진과 영빈관의 인테리어를 본떠 실내를 꾸며놓고, 백악관에도 미국 역대 대통령의 사진과 고풍스런 실내장식을 갖춰 고객들이 대통령이 된 것 같은 기분으로 즐겁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꾸며 나갈 계획”이라고 색다른 구상을 밝혔다.

대통령전복은 특히 전남 완도 산지에서 직송한 전복과 최고 선도를 자랑하는 킹크랩, 회감으로도 100% 자연산 활어만 내놓는다.

최대 100여명이 같이 식사할 수 있는 넓은 실내공간과 편리한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어 특별한 날 가족외식과 각종 연회,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에도 최고의 식사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전복은 또한 전남 완도 산지에서 직송한 싱싱한 전복을 시중가격에 포장판매,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예약 문의는 063)222-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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