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1.1.20 수 10:25 
검색
『제11회 김제지평선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9년 09월 23일 (수) 19:04:02 박용근 기자 dailyjeonbuk.com

복 짓는 땅 김제만경 들녘에서 즐기는 알자배기 축제 제11회 김제지평선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그간 10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평선이 시작되는 새만금의 중심도시 김제에서 10. 9 ~ 10.13(5일간) 벽골제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곡창지대인 호남평야의 중심에 삼한시대의 최대최고의 수리시설인 벽골제에서 조상들의 전통 농경문화와 역사유산을 현세대의 감각에 맞게 자연친화적으로 다양한 감동과 교육성을 겸비하여 농촌향수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한마당이 바로 김제지평선축제입니다.

지평선축제는 ‘전통농경문화’라는 차별화된 테마로 동북아 쌀 문화를 선도하는 축제, 한국농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축제로, 건전하고 내실있는 행사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한국의 농경생활에서 파생된 고유한 지역문화를 소개하는 장으로『천지의 기싸움 대동 입석줄다리기』,『지축을 뒤흔드는 대동 쌍룡놀이』,『벽골제를 밝히는 쌍룡횃불놀이』에서 문화 고장인 우리지역을 널리 소개하고, 농경문화에 익숙치 않은 청소년들이 벽골설화와 함께 농업과 자연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한 『벼고을 도작문화 사이버 체험』,『지평선참살이 한마당』,『벼베어 장화 쌀뒤주 채우기』,『맷돌 돌려 두부 만들어요』등 직접 만들고 느껴보도록 하였습니다.

『지구촌 음식문화 페스티벌』『외국인 쌀음식 솜씨자랑』등 세계 각국의 음식예절, 음식문화를 체험하며 보는 것만으로도 신이 나는 내국인 뿐만 아니라 쌀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에게도 전통놀이와 체험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하여 이색적인 흥겨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지평선축제 11주년과 올해 새만금이 완공되는 깊은 의미를 담아 벽골제방에 관광객들이 같은 시간 다함께 1,133개의 연을 동시에 날리는『지평선 연날리기 세계 기네스 기록도전』에 참여하시어 특별한 감동을 꼭 느껴보십시요

다양한 농경문화체험과 함께 지평선 쌀을 주제로 한 벼고을 향토음식이야기, 지평선 한우 명품관, 들녘에서 새참드세요 등 건강한 먹거리 마당이 마련되어 쌀밥정식, 연잎밥, 지평선 한우 등 특색있는 지평선축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체험 중간 중간 고향에 맛을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지평선축제는 김제시민의 자긍심이며 꿈입니다. 축제를 통해 ‘지평선’이란 브랜드를 탄생시켰고, 동북아시아의 중심, 생명농업의 메카로서의 김제의 입지를 분명히 하여 세계속으로 비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자연축제, 체험축제로서 그 가치를 드높이는 축제로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면서 전 세계에 한국의 전통과 멋을 알리고,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풍성한 김제들녘에서 한바탕 즐거운 일탈을 느껴보십시오.

코스모스 400리길 속에 지평선과 어우러진 황금 들판의 아름다움이 여러분의 가슴 속에 멋진 추억을 새겨 드릴 것입니다. 세계로 뻗어 가는 명품 축제, 신명나는 한마당 잔치인 김제지평선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새로운 지평선” “새만금”이 시작되는 제11회 김제지평선축제가 내실있고 알찬 대한민국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9. 9

김제지평선축제제전위원장  정 희 운

박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전교조·교사들 “전주예술고 교사 부당
정읍시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에
세상은 ‘무죄’로 답했는데…꼭꼭 숨어
전북도, 산물벼 인수도와 2차례 조곡
‘갑자기 6장의 해고통지서 날벼락’
전북도, 전국최초 마을만들기 도센터
황새도 선택한 대한민국 생태문화수도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