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2.6.29 수 08:22 
검색
행안부, 부안 위도 ‘찾아가고 싶은 봄 섬’으로 선정
2022년 05월 11일 (수)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섬 모양이 고슴도치를 닮은 부안군 위도가 동물을 좋아하거나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인 찾아가고 싶은 봄 섬-동물섬으로 선정됐다.

전북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지난 2015년부터 섬 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선정해 오고 있는 ‘찾아가고 싶은 섬’에 올 봄 여행 주제인 섬에서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동물섬’으로 전북 부안군 위도가 최근 선정됐다고 밝혔다.

위도는 격포에서 10km 떨어진 섬으로 섬의 모습이 고슴도치와 비슷해 고슴도치 위차를 써서 위도라 명명됐는데, 섬 이름을 특화시켜 섬 요소요소에 고슴도치 조형물, 위도 해수욕장 주변의 수선화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상사화, 위도띠뱃놀이 등을 인정 받아‘동물섬’으로 꼽혔다.

이번에 봄 섬으로 선정된 위도에 대한 자세한 여행정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누리집‘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행정안전부 누리 소통망과 한국섬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섬 홍보 누리 소통망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품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봄 섬을 방문해 인증하거나, 섬 홍보 누리 소통망 팔로우 및 소문내기 인증을 하면 아이패드 등 경품이 주어지기도 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부터는 섬 정책 컨트롤타워인 한국섬진흥원과 함께 사계절마다 어울리는 섬 여행지를 선정하기로 하고 이번 봄 섬에 이어 6월부터 여름 섬, 9월 가을 섬, 12월 겨울 섬 등 계절별 여행하기 좋은 섬을 선정해 소개할 예정이며 섬 한달살이 체험 등 참여 행사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김형우 건설교통국장은“가정의 달인 5월과 다가올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섬 여행을 권해드린다”며“여름 섬 등 계절별 찾아가고 싶은 섬에도 전라북도 섬이 선정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 조성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진안홍삼연구소, 잔류농약분석능력 (국
김관영 당선인, 국민의힘 전북도당 방
7월 1일 제36대 전북도지사 취임식
전북애향운동본부 “새 정부, 광역경제
김관영 당선인, “돈 버는 수산양식
‘폭언 물의’ 우범기 “전주시의회 요
“에너지 자립” 전주시 에너지센터 개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