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2.7.1 금 16:41 
검색
전북도 신원식 정무부지사, 홀로그램 사업 추진상황 점검
2022년 04월 08일 (금) 05:36:43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신원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7일 원광대학교를 방문해 홀로그램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기업의 의견을 청취했다.

전북도의 홀로그램 사업은 ‘19년 6월 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 예타 통과를 시작으로 본격화해 2023년까지 기술개발과제 6건, 기업지원시설 2건, 체험시설조성 1건 등에 827억 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 기술개발과제 :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20~‘23, 255억원)

- 기업지원과제 : 홀로그램콘텐츠서비스센터(’19~‘23, 249억원),XR 소재부품장비 개발지원센터(’21~‘23, 98억원)

- 체험시설조성 : 스마트융복합 멀티플렉스 조성(’19~‘22, 225억원)

전북도는 홀로그램 기술의 조기 사업화를 위한 사업화 실증과 연관사업인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등 국가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홀로그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홀로랩 신동학 대표는 “홀로그램 기업지원기관에서 추진 중인 제작 지원 사업과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최근 메타버스 등 가상융합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홀로그램 기술 상용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되므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시대가 앞당겨지면서 홀로그램 등 가상융합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전라북도가 자동차,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이 가능한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인 홀로그램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도록 대학, 연구기관들과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그간 전북도와 익산시는 홀로그램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 집적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기업 유치를 위한 꾸준한 노력을 통해 ’20년 이후 홀로그램 기업 14개사를 익산으로 이전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진안홍삼연구소, 잔류농약분석능력 (국
7월 1일 제36대 전북도지사 취임식
전북애향운동본부 “새 정부, 광역경제
김관영 당선인, “돈 버는 수산양식
‘시민 중심, 으뜸 정읍’ …민선 8
‘폭언 물의’ 우범기 “전주시의회 요
전북은행, ‘2022 봄맞이 더블이벤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