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2.1.26 수 08:09 
검색
전북도, 제3회 한중무역투자박람회 홍보관 운영
2021년 11월 03일 (수) 07:13:59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전라북도중국사무소(소장 이지형, 이하 중국사무소)는 중국 장쑤성 옌청시가 주최한 제3회 한중무역투자박람회에 참가하여 전라북도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국제상회가 주최하고 옌청시인민정부와 옌청경제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한국의 지방자치단체 홍보관(A관)과 옌청시에 소재하는 한국 기업관(B관, 기아, 현대모비스, SK이노베이션 등), 한중 수입 물품 전시관(C관)이 운영됐다.

전라북도는 장쑤성과 자매도시로써 경기도를 포함해 9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홍보관에서 메인부스를 제공받았다.

홍보관 구성은 전라북도의 한국적 이미지에 주안점을 두었고,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홍보를 위해 대회 마스코트인 ‘아치&태치’를 제작해 포토존을 함께 운영했다.

중국사무소는 관광총괄과와 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의 업무협조를 통해 한지등(燈), 한지풍경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전라북도 어디까지 아시나요?' 퀴즈 이벤트를 통해 행사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짜임새 있고 성의 있는 홍보관 구성과 열정적인 체험행사 운영에 주관부서인 옌청시인민정부로부터 수차례 감사 인사와 함께 이듬해 행사에도 참여를 요청받았다.

이지형 전북도 중국사무소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가가 국제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익산~논산 새로운 관문 ‘하나로’ 개
정헌율 익산시장 민주당 복당…혼전에
전북 전통주, 전북생생장터 온라인몰
김혜경 "장애인에게 희망 줄수 있는
"익산 확 바꾸겠다"조용식 전 전북경
강동원 전 국회의원 남원시장 출마…"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온라인 전주푸드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