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1.11.29 월 10:12 
검색
임실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돌입
산물벼 508톤, 건조벼 2005톤 등 총 2581톤 매입
2021년 10월 15일 (금)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 임실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돌입

임실군이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에 돌입했다.

심 민 군수는 지난 14일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와 8월~9월 잦은 비에 병해충피해 확산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던 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날 심 군수는 임실통합 RPC 및 임실·신평 DSC에 방문해 산물벼 매입 참여 농가와 수매 업무관계자를 격려하고 아울러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계획량은 총 2,581톤이며 산물벼 508톤, 건조벼 2,005톤, 친환경벼 68톤으로 전년 대비 321톤 증가한 물량이다.

산물벼는 지난 5일부터 오수 RPC와 임실·신평 DSC에서 매입을 시작했으며 건조벼는 11월부터 매입한다.

특히 작년까지 오수 RPC에서만 진행하던 산물벼 매입을 금년부터 임실·신평 DSC를 매입처로 확대해 접근성에 애로를 겪던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매입품종은 신동진·해품이며 타 품종을 20% 이상 혼입하면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수매가 제한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이다.

매입대금은 중간정산금은 수매 직후에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12월 31일까지 지급된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매장소에서 음식 취식 금지, 등급판정 단체 참관 금지,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시행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임실 쌀 생산을 위해 힘써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이재명 메타버스 호남일정에 전북 왜
김용호 국민의힘 남·임·순 당협위원장
전북도, 고군산군도 국가지질공원 인증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수요처
전주종합경기장 ‘정원의 숲’ 조성 첫
전북은행, 창립 52주년 기념 JB카
전주시,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지원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