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1.10.18 월 07:13 
검색
전북학연구센터, ‘제2회 전북학 석박사 우수논문 성과발표회’ 개최
전북학 후속세대 양성을 위한 신진 연구자 시상·연구 발표
2021년 09월 24일 (금)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 전라북도청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가 24일에 전북연구원 영상회의실에서 ‘제2회 전북학 석박사 우수논문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북에 관련된 우수 석사 및 박사 학위논문을 선정한 것으로 인문·사회·자연 등 다양한 전공을 망라해 모집했다.

박사는 이명진의 ‘전북 이리의 식민지배 체제와 저항 연구’를 선정했다.

석사는 김미라의 ‘전주한옥마을 전통문화체험관광에 대한 연구 ?한복체험을 중심으로-’, 김예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생활 SOC 공급방안에 관한 연구’, 황호식의 ‘고사부리성의 변천과정 연구’, 엄미숙의 ‘전라북도 중학생의 자아존중감과 공동체의식이 다문화 감수성에 미치는 영향’으로 총 5명의 석·박사 수상자를 선정했다.

성과발표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참석인원만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북연구원 권혁남 원장이 참여해 직접 상을 수여한 후, 수상자들의 논문 소개 및 설명으로 이어졌다.

좌장으로 이정덕, 평가자로 김병남, 김창민, 설동훈가 참석해 수상자들의 연구에 대한 논평을 진행했다.

선정대상자는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가 발행하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지급받는다.

발표 논문은 향후 전북학연구센터에서 발행하는 ‘전북학연구’에 심사를 거쳐 게재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0년 시작된 우수 학위논문 지원사업으로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전북학연구센터 중점사업 중 하나이다.

2020년 10월 제1회 전북학 석박사 우수논문 성과발표회에서 7인에게 시상했으며 해당 연구물을 ‘전북학연구’ 2, 3집에 게재했다.

김동영 전북학연구센터장은 “이번 성과발표회는 전북학 연구 수속세대의 자긍심을 고양하기 위해 지원사업 대상자의 성과를 시상함과 동시에, 연구의 발표 및 평가를 통해 전북학 연구의 진흥을 도모하는 행사”고 말하며 “앞으로도 전북학 관련 학위논문 발표자를 위한 지원 사업이 계속될 예정이니 신진연구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2021 전라북도 창업대전’ 군산대
외면당하는 신혼희망타운 ‘수익공유형
전북도 산림박물관 가을 기획전..‘사
2021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전북도, 환경기초시설 유휴부지 활용한
전라북도 긴급재난지원금 뜨거운 호응
임실군, 장애인 취미활동 프로그램 큰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