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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그의 약속은 현실이 된다"…전북서 지지선언 잇따라
2021년 09월 23일 (목) 23:01:20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전북도민 40,939명 일동이 23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의회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2021.9.2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23일 이어졌다.

기본국가전북연대는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 4만939명의 서명을 받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지금의 전북 상황은 불공정, 불공평, 지방소멸, 저성장이라는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며 “시대가 전환되는 시점에 대한민국과 전북 성장의 새로운 전기가 필요하다. 우리는 억강부약과 대동세상이라는 실천적 화두를 던진 이재명 후보를 주목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장과 경기지사 시절 펼쳤던 정책들은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다”며 “공약 이행률 96%는 그의 약속이 곧 현실이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확인 시켜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는 호남에서 전북의 차별도 해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면서 “지킬 수 있는 것만 약속했고 약속은 꼭 지켜온 이재명과 함께 지역균형발전을 이뤄내고 대한민국과 전북의 희망을 새롭게 만들어가자”고 호소했다.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전북여성 11,111명 일동이 23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의회 앞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2021.9.2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북지역 여성들도 이재명 후보 지지에 나섰다.

전북지역 여성 지방의원 11명은 이날 전북도의회 정문 앞에서 여성 1만1111명의 서명을 받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대전환시대, 대한민국의 재성장,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실천력 강한 후보는 이재명 후보”라면서 “기득권의 거센 저항을 넘어설 리더의 용기와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또 “전북은 이재명 후보의 정치 철학이 태동한 곳이다. 차별 없이 모두가 함께 잘사는 대동사상과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 사상은 이재명 후보가 살아온 삶의 궤적이다”며 “앞으로 걸어갈 사회적 삶의 방향과도 정확히 일치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95%가 넘는 이재명 후보의 그동안의 높은 공약 이행률을 알기에 전북도민과의 약속도 반드시 지키리라 믿는다”면서 “여성들이 일과 돌봄의 걱정 없는 성 평등한 대한민국과 모든 세대와 성별에서 차별이 없는 공정한 대한민국을 열어 줄 철학과 가치를 지닌 지도자로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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