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1.3.8 월 10:10 
검색
디자인업체 ‘더 만들다’, 아동내의 1300벌 전주시 기부
2020년 12월 12일 (토) 04:57:22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전주시 효자동 소재 인테리어 디자인 업체인 ‘더 만들다(대표 정규열)’가 11일 전주시에 취약계층을 위한 아동내의 1300벌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아동내의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더 만들다’는 지난 2018년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치킨 200마리를 후원하기도 했다.

정규열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이 감기 등에 걸리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주시 생활복지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온정마저 줄어든 요즘 아동내의를 기부해주신 ‘더 만들다’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전북도 거시기장터, 최고 30% 할인
”코로나19 이겨내는 건강한 고창식초
진안군, 전 군민에게 용담댐 식수공급
진안군 농촌새뜰마을 사업 3년 연속
전북은행, ‘미래에셋 상생ESG 펀드
하림, 쌀과 물로만 만들어 냄새없는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모두가족봉사단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