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0.30 금 08:09 
검색
부안군, 코로나19 극복 지방세입 분야 적극 지원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및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2020년 10월 16일 (금) 문양수 기자 news2200@naver.com
   
▲ 부안군, 코로나19 극복 지방세입 분야 적극 지원
부안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지방세 분야에서 올 상반기 2372명을 대상으로 약 6억 3600만원 규모의 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연장해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줬다.

지방소득세는 매년 5월 한 달 간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올해는 당사자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을 3개월간 자동으로 연장하고 납세자에게 납부기한 및 납부방법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등 납세편의를 제공했다.

지방세외수입 분야에서는 공유재산 사용허가·대부계약 체결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의 상업용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80% 인하해 80건에 대해 약 3900만원을 환급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상업용 사용·대부료 인하를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하고 5개월간 약 3200만원의 사용·대부료를 순차적으로 환급할 예정이다.

이영흔 재무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지방세관련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 지원해 공감세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방송 촬영 차 고창 방문한 감독·스탭
임실서도 독감 접종 80대 사망…"백
전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고대 가야문화 훼손 우려 있다…지풍
전주 프리스비, 아이폰 12·아이폰
국립전주박물관 개관 30주년 특별전.
전주미술관, ‘Museum Quara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