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0.21 수 08:43 
검색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코로나 지친 이웃에 ‘따뜻한 밥상’ 선물
‘따뜻한 밥상’,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 후원으로 전개
2020년 10월 15일 (목) 신상철 기자 sinscastle@naver.com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선물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5일 홀몸노인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 등 600여명에게 점심 도시락을 나눠주는 2차 ‘따뜻한 밥상’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이뤄졌다.

센터는 이날 행복한 밥상 푸드봉사단과 청바지 대학생봉사단 등 지역의 봉사자들과 함께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조리해 신선한 도시락으로 만들어 이웃들에게 배달했다.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온 따뜻한 밥상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1식 5찬과 후식으로 구성된 600인분의 도시락을 돌봄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된다.

센터는 추석명절 전인 지난달 25일에도 도시락 600개를 전달했다.

박정석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같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나서는 지역기업들이 늘어났으면 한다”며 “보다 다양한 자원봉사 연계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10월 16알 전북도 및 시군 주요행
4·15총선 공소시효 D-1…전북지역
새만금해수유통공동행동 “새만금 해수유
호남지역 탈핵연대체 , 한빛 핵발전소
소원섭 전북도 주무관, '대한민국 자
군산~제주 하늘 길…6개월 만에 다시
송하진 도지사, ‘지역균형 뉴딜’과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