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9.18 금 09:17 
검색
익산 60대 남성 '확진'…발현후에도 당구장과 호프집 찾아
2020년 09월 16일 (수) 09:00:21 뉴스1 http://www.news1.kr/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익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전북 102번째(익산 11번째) 확진자다.

15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02번째 확진자 A씨(60대 남성·익산 거주·건설업)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 간 서울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간 역학조사 결과 A씨는 12일 오후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버스를 이용해 익산으로 돌아왔다. 이날부터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발현됐다.

13일 오후에는 당구장과 호프집을 찾았다. 당시에는 각각 지인 1명, 5명과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14일 오후 검체 검사가 실시됐고 양성 판정은 15일 오후 7시께 내려졌다. 현재 A씨는 군산의료원 격리 병실에 입원조치 됐다.

도 보건당국은 A씨의 자택과 방문지를 소독조치 하는 한편, 배우자 등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카드사용 내역조회, 휴대폰 위치추적, CCTV 확인 등을 통해 A씨의 추가 이동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뉴스1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제90회 미스춘향 진에 신슬기 양..
"살려달라" 애원했지만…부산 실종 여
전북도교육청이 4300만원 들인 전북
온라인 개학 중 점심시간 급식실서 술
전북도, 온라인 종교활동으로 사회적
부안군, 건설공사비 뻥튀기에 부실시공
2020년산 고창 배, 13.8톤 올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