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0.27 화 10:40 
검색
삼옳회, 전주시에 코로나19 성금 200만원 기부
2020년 09월 07일 (월) 신상철 기자 sinscastle@naver.com
   
▲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 위해 써주세요’

전주시민들로 구성된 친목모임인 ‘삼옳회’가 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전주시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삼옳회는 ‘옳게 보고 옳게 생각하고 옳게 행동하자’는 취지로 지난 2004년에 구성된 모임으로 그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면서 친목을 나누는데 뜻을 두고 활동해왔다.

삼옳회는 당초 계획됐던 야유회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연기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의 아픔을 같이 나누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을 이날 전주시에 맡겼다.

국인숙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하루 속히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재화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준 삼옳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정읍시, 내장산 오를 때 도시락 걱정
전주미술관, 한복방향제 만들기.. 3
임실서도 독감 접종 80대 사망…"백
방송 촬영 차 고창 방문한 감독·스탭
'불륜스캔들' 전 김제시의원 제명 무
김윤덕의원 "수도권에 집중된 도시재생
"고대 가야문화 훼손 우려 있다…지풍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