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2.4 금 09:11 
검색
완주 청년키움식당 대학생이 맡는다
전주대 외식산업학과 학생들, 일식 메뉴 국내산 재료로 6일부터 운영
2020년 07월 03일 (금) 신상철 기자 sinscastle@naver.com
   
▲ 완주군청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이 외식창업에 꿈을 가진 대학생팀으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오는 6일부터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을 이끌어갈 ‘일동’팀은 전주대학교 외식산업학과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개월간 운영하게 된다.

일동팀이 선보이는 메뉴들은 일식 메뉴를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들었다.

칼칼한 김치나베돈가스, 직접 두드린 돈가스, 소고기덮밥, 새우튀김덮밥 등 다양한 덮밥류, 냉 메밀소바, 그리고 여름철 보양식인 보쌈메뉴도 선보인다.

특히 보쌈은 기존 보쌈 형식이 아닌 1인 가구와 증가하는 혼밥족 트렌드에 맞는 1인 보쌈 메뉴로 혼자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완주군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은 매장 운영에 앞서 맞춤형 컨설팅과 청년키움식당의 운영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우수농산물인 로컬푸드를 공급받아 신선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함으로써 예비 청년사장들이 지역과 상생하는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재윤 단장은 “예비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에서 실제 창업에 필요한 경험을 하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키움식당 이용을 부탁드리고 훗날 실제 외식산업을 이끌어가는 인재들이 되도록 많은 사랑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군산대 조혜영 교수, 한국간호과학회지
군산시, 11월 28일 0시부터 '사
전북도, 국회·정부 예산확보 ‘키맨’
전주시 농업인대학, 박과채소 졸업생
11월 26일 오늘의 역사..1906
군산대 여교수회, ‘전국 여교수회 2
전북, 284번 확진자 발생…‘노량진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