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8.4 화 08:46 
검색
전북도, ㈜플라스포 & ㈜주왕산업과 194억 투자협약 체결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와 시너지 효과, 60여명 신규 고용창출 기대
2020년 06월 30일 (화)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경기불황과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에서도 새만금산업단지에는 제조업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전라북도는 6월 30일 새만금개발청에서 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플라스포, ㈜주왕산업과 새만금산업단지에 총 194억원 규모의‘전력변환장치, 수배전반 등 제조공장’을 건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기업 투자개요】 ㈜플라스포 : ESS, PCS 등 전력 저장·변환 장치 개발·생산 111억 32명, 산단 1공구, 16.5천㎡ ㈜주왕산업 : 수·배전반, 제어장치 등 전력 운용 장치 생산 83억 30명, 산단 2공구, 26천㎡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2개 기업은 재생에너지와 밀접한 전기·전력 관련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어 더욱 그 의미가 깊다.

㈜플라스포는 2001년 설립된 ESS·PCS·태양광 인버터 등 전력변환장치 생산업체로 최근 정부 R&D사업 사업참여와 제조시설 확충을 위해 새만금산단에 11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주왕산업은 2005년 설립된 수배전반 전문 생산업체로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등 재생에너지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해 수배전반 등 제조공장을 새만금산단에 건설할 예정이다.

새만금산단에 이들 2개 기업이 입주하면 직접 생산에 참여하는 6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재생에너지 클러스터로서의 새만금의 경쟁력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는“새만금산단 투자에 감사하고 조속히 공장이 가동될 수 있도록 행정적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투자 확대로 새만금에서 성공 신화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전주복숭아 큰잔치 열린다..29일 아
전북은행, 자산관리 컨설팅 역량강화
전주서 또 대부업 사기…36명 "고수
전북도, 부동산소유권 이전 특별조치법
전북도,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유치.
‘후쿠시마 원전사고 10년’ 고창군
대한민국 첫 수소시내버스, 전주시 달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