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7.9 목 09:36 
검색
전북 26번째 확진자 관련 591명 검사, 전원 음성
동선 확인에 따른 139명 접촉자 자가격리 및 증상 모니터링
2020년 06월 29일 (월)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 전라북도청
전라북도는 코로나19 도내 26번째 확진환자와 관련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총 591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검사를 실시한 591명은 장례식장에 참석한 가족 및 친지 12명, 장례식장방문객 156명, 봉평식당 34명, 옛맛칼국수 11명, 천광교회 184명, 콩나물국밥 33명, 의료기관 70명, 맛고을식당 8명, 기타 83명이다.

이중 확진자의 접촉자는 139명으로 당초 143명으로 분류됐던 인원 중 장례식장 방문자 4명이 중복과 역학조사기간에 방문하지 않아 접촉자에서 제외됐다.

전북도는 접촉자 139명에 대해서는 현재는 음성으로 판정됐으나 14일간의 자가격리 기간 중 양성으로 전환될 수도 있어 1:1 전담공무원 지정 및 관리로 추가 확진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도내 2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는 가족 및 친지 12명, 장례식장방문객 74명, 봉평식당 21명, 옛맛칼국수 3명, 천광교회 3명, 콩나물국밥 10명, 홍내과 4명, 맛고을식당 6명, 지인 6명 등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3밀 장소는 감염전파의 위험도가 매우 크므로 피하는 것이 좋으나 부득이 가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2m 이상의 거리를 두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최소한의 시간만 머물 것”을 당부했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전북도, 2020 하반기 팀장급 인사
군산대 새만금창의융합센터, 복권기금
군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와
전북은행, 고창남중학교 찾아가는 ‘진
군산대 보령효나눔센터, 노인맞춤돌봄서
전북대 이중희 교수, 정부 수소경제위
전북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 심의위원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