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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방판발' 전북 24번·광주 33번 밀접접촉한 199명 자가격리
2020년 06월 24일 (수) 07:58:57 뉴스1 http://www.news1.kr/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대전 방판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전북 24번, 광주 33번과의 밀접 접촉으로 자가격리 된 전북 도민이 199명으로 확인됐다. 이들과의 접촉에 따른 코로나19 검사자는 477명이다.

23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전북 24번 확진자 A씨(22·여)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조치된 사람은 71명이다. 익산 설빙 영등점에서 접촉한 53명, 가족 6명, 친구 2명, 차스타임카페 10명 등이다. A씨와의 접촉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34명으로 설빙 74명, 가족 8명, 친구 2명, 카페 50명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33번 확진자 B씨(20)의 밀접 접촉자는 128명으로 카페 27명, 커피숍 21명, 편의점 1명, 코인노래방 71명, 감자탕 가게 6명, 지인 2명 등이다. B씨와의 접촉에 따라 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343명으로 캔커피 카페 37명, 이다어커피숍 28명, 편의점 1명, 코인노래방 200명, 감자탕 가게 42명, 지인 2명으로 확인됐다. 이들도 모두 음성 판정이 내려졌다.

한편 B씨의 감염원으로 추정되는 대전 50번·55번 확진자가 방문했던 전주 방문판매설명회의 도내 접촉자는 총 22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설명회 건물 1층 식당 접촉자는 총 7명이다. 이들 또한 모두 검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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