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1.1.23 토 08:11 
검색
박성일 완주군수, 국가예산 확보 전력투구
기재부·국토부 주요인사 만나 군 중점사업 반영 건의
2020년 05월 18일 (월) 신상철 기자 sinscastle@naver.com
   
     

박성일 완주군수가 정부부처를 재차 방문하며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박 군수가 지난주에 이어 정부세종청사를 다시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박 군수는 기재부, 국토부를 방문해 군 중점사업의 국가계획 반영 및 ‘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해당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먼저 기재부 한훈 경제예산심의관을 만나 호남고속도로 삼례IC~이서JCT 구간 6차로 확장을 위한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및 ‘21년 국비 30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혁신도시 교통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완공시기에 맞춰 도로망을 확충해야만 병목구간을 조기에 해소, 원활한 교통수송 처리능력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국도지선 개설사업’ 의 추진 당위성을 언급하고 국도지선 지정을 통한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물류비용 절감 및 교통정체 해소,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 기대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연이어 국토부 정경훈 기획조정실장을 만난 박 군수는 완주형 수소경제 혁신성장 클러스터 구축의 마중물이 될 ‘수소특화산단 조성’을 건의했다.

국가산단 선정을 통해 수소전문기업 및 연관기관을 유치함으로써 완주군이 수소경제 선도 글로벌 성장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박 군수는 “향후 산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병행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했다.

이외에도, ‘소양~동상 시설개량’, ‘화산~운주 시설개량’, ‘완주IC~전주 호성동 확장’ 등 도로SOC 추진사업 전반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가예산 확보는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자족도시 완주’ 구현을 위한 필수요소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집중활동기간을 운영하며 전북도 및 정치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21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세상은 ‘무죄’로 답했는데…꼭꼭 숨어
‘갑자기 6장의 해고통지서 날벼락’
1월 15일 오늘과 내일 모레의 날씨
전북 밤사이 확진자 5명 추가…누적
전주시, 문화누리카드 10만원 ‘자동
성경찬 도의원, 한파 속 현장 의정활
어려운 시기 속 전북 사랑의 온도탑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