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9.9.20 금 09:51 
검색
진안군, 태풍 피해농가 신속한 일손돕기 나서
2019년 09월 10일 (화) 박용근 기자 news22001@naver.com
   
▲ 진안군, 태풍 피해농가 신속한 일손돕기 나서
진안군이 지난 9일 역대급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 신속한 일손돕기에 나섰다.

10일 진안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벼 도복피해 등 75농가/23.8ha, 비닐하우스 반파 3개소/0.3ha, 과수 낙과피해 3농가/0.1ha로 집계됐다.

군은 공무원 100명, 군부대 50명, 자원봉사자 50명 등 총 200여명의 인력을 우선 투입해 벼 도복 피해를 입은 5농가/3ha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추가적으로 인력이 부족한 농가가 발생 시 신속히 인력을 투입할 방침이다.

한편, 농작물 재해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벼, 과수농가에 대해서는 먼저 농협손해보험에서 농작물 피해현황이 확인이 되어야 농작물 재해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

이번 태풍 피해농가는 “태풍피해로 신속한 수확작업과 인력이 필요했는데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김덕규 농업정책과장은 “태풍 피해 농가의 농작물 조기 복구에 지속적인 지원활동과 함께 신속한 농작물 피해조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전북 출신 장관급 6명 시대…지역 현
전주예수병원 응급의료센터, 전국 3위
김승수 전주시장 "에너지전환 위해 기
9월 11일 오늘의 역사..1919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 전주음식
들어보세요! 지평선이 들려주는 김제의
전주시, 출생신고 시 통합신청서 제출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