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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의 아침독서] 미래에 초점을 맞추자
2019년 08월 30일 (금) 06:47:05 페친 박승원님 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970152392
   
   

“내가 싸우려는 이유가

내 과거를 위해서인가, 아니면

내 미래를 위해서인가?”

나는 무례한 언행이나 부당한 대우로

상처를 받을 때마다 이 질문을

떠올리고 속으로 대답한다.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에서)

 

**배움과 생각**

폭언을 듣거나

괴롭힘을 당하는 등

무례함에 시달리고 있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무례함의 비용>을 쓴

크리스틴 포래스 교수는

한 마다로 압축해 조언해줍니다.

“자신과 미래에 초점을 맞추자.”

 

가해자의 무례함때문에

자신이 받는 악영향을 완화시키고,

생산적으로 전진시키는 길이 있는데,

바로 발전감을 높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발전감(sense of thriving)이란

단순히 업무에 만족하는 것뿐만 아니라

미래를 생산적으로 바꾸려는 의지를

포함한 감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발전감이 강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동료들에 비해

탈진 상태에 빠질 확률이 20% 낮고,

자기 자신과 상황을 통제하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도는 52% 높으며,

무례함으로 인한 부정적인 성향과

몰입도 저하, 자기 불신에 빠질

가능성도 훨씬 낮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무례함을 당해도

자신의 발전감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크리스틴 포래스 교수는

무례한 언행이나 부당한 대우로 인해

상처받을 때마다 다음의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합니다.

 

“내가 싸우려는 이유가

내 과거를 위해서인가, 아니면

내 미래를 위해서인가?”

 

질문의 핵심은

하려는 일의 초점을

‘무엇에 맞추느냐’입니다.

 

일의 초점을

과거에 맞추게 되면

후진하기 위해 일합니다.

현재의 상황을 만들게 된

길을 거슬러가며 곱씹습니다.

내가 퇴보하는 일입니다.

 

일의 초점을

미래에 맞추게 되면

전진하기 위해 일합니다.

현재의 상황보다 더 나은

길을 찾아가며 나아갑니다.

내가 발전하는 일입니다.

 

오늘을 시작하며

무엇에 초점을 맞춥니까?

과거 아닌 미래에 초점을 맞춰야

어제보다 발전하는 오늘이 됩니다.

 

**정리와 다짐**

일의 초점을

과거에 맞추게 되면

후진하기 위해 일합니다.

현재의 상황을 만들게 된

길을 거슬러가며 곱씹습니다.

내가 퇴보하는 일입니다.

 

일의 초점을

미래에 맞추게 되면

전진하기 위해 일합니다.

현재의 상황보다 더 나은

길을 찾아가며 나아갑니다.

내가 발전하는 일입니다.

 

오늘을 시작하며

무엇에 초점을 맞춥니까?

과거 아닌 미래에 초점을 맞춰야

어제보다 발전하는 오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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