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9.10.16 수 08:34 
검색
‘유망 중소기업 지평선산업단지 입주’
총 47억원 투자, 32명 고용 창출
2019년 07월 12일 (금) 문양수 기자 news2200@naver.com
   
▲ 김제시
김제시는 12일 2층 소회의실에서 지평선일반산업단지에 투자하는 ㈜제이엠과 투자 협약 및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배 김제시장과 온주현 시의회 의장, 고미정 시의회 경제복지위원장, 박두기 시의회 의원과 기업 대표이사 및 임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제이엠의 투자를 환영하였으며,

2001년 설립한 ㈜제이엠은 자동차 베어링 등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해외 수출을 위해 규모를 확장하고자 지평선일반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평선산업단지는 현재 71개 업체가 가동 중이거나 건축 중이고 13개 업체가 설계 등 준비 중으로 인근 타 시·시군 농공 및 산업단지에 비해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제이엠의 10,283.2㎡ 분양계약으로 83.3%가 분양 완료됐다.

㈜제이엠의 문주영 대표이사는 “2017년부터 확장을 계획하였으나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선뜻 투자를 결정하기 어려웠다. 이번 해외수출 계약으로 지평선산업단지로 이전을 확정하게 되어 전 직원이 기뻐하고 있으며 꾸준히 지금처럼 노력해 자동차 부품 업계에서 ㈜제이엠의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고,온주현 시의회 의장은 “지금 같은 경기 침체 속에서 투자를 결정하기까지 ㈜제이엠이

얼마나 고심하였을지 잘 안다. 시의회에서도 시와 협력해 이번 투자로 인해 더 큰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 고 전했다.

또한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평선일반산업단지 투자를 결정해주신 ㈜제이엠의 대표이사를 비롯한 모든 직원들께 김제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투자하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투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내일 전북도-전북경찰청국감 '초긴장'
지평선축제 지역 우수농산물 홍보 전시
'낮은금리 빚' 못갚는 서민 급증
정헌율 시장, 서동축제에서 백제와 마
전주비빔밥축제, 관광객과 함께 비비고
고창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청신호
최근 5년간 전북도내대 연구 부정 의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