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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미술관, 6월 문화가 있는 날 ‘캔버스에 선인장 그리기’
2019년 05월 16일 (목) 09:15:10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주과하는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입장료 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주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전주미술관은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지역민에게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다도체험, 미술체험, 음악회, 인장 만들기 등 전문성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마지막 주 주말에 진행된다. 전주미술관은 총 다섯 번의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달에 진행되는 행사는 <캔버스에 선인장 그리기>다.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선인장을 그리는 체험이다. 체험을 통해 잃어버린 감수성을 다시 찾아보고 평소에 요원했던 미술을 가까이 느껴볼 수 있는 기회이다.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에 참여하는 인원에 한해서 입장료는 무료이다. <캔버스에 선인장 그리기> 체험은 6월 1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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