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9.6.17 월 08:45 
검색
완주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누에서 런치콘서트 운영
2019년 04월 22일 (월) 신상철 기자 sinscastle@naver.com

완주군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22일 완주군은 봄기운이 완연한 4월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완주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앞에서 직장인을 위한 ‘런치 콘서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누에 런치 콘서트는는 완주군청 직원들과 청년키움식당, 누에살롱 등 군청을 찾은 이들이 점심시간에 봄꽃이 만발한 누에라운지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워라밸’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완주군이 ‘문화복지’에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업무 외 시간에 자기계발을 할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직장인들을 위해 잠깐의 휴식시간인 점심시간을 이용한 공연을 준비한 것. 첫날인 24일에는 ‘음악으로 이야기하고 악기로 말한다’ 라는 뜻을 가진 어쿠스틱 밴드 ‘음담 악설’, 모던 포크 듀오 인 ‘이상한 계절’의 공연이 누에 라운지 무대에서 펼쳐진다.

공연과 함께 누에 아트홀에서는 창조미술협회 완주지회 창립전 작품도 전시된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군청 주변에서 근무하는 직장인과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공연과 전시 등 예술 경험을 통한 여유와 편안함을 주고 싶었다”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점심시간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5월 공연에는 김성수 모던재즈트리오, 하루차이재즈밴드 공연이 예정돼 있다.

신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고창 한센인의 어머니’ 강 칼라 수
김제 '두 얼굴'의 이상한 식자재 마
군산대 유스타팅, 창업경진대회 ‘한국
[기고] 판소리는 촛불집회다!
제45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명창부
[기고] 호국보훈의 달과 6월의 전쟁
송하진 도지사, 식품산업 발전방안 모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