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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의 아침독서] 잊어야 이룬다
2019년 04월 11일 (목) 20:12:34 페친 박승원님 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970152392

단 하나

문제점이 있다면,

그들은 그 시간에 아주

여러 가지 일을 한다는 것이다.

반면 나는 한 가지 일만 한다.

(로빈 샤르마, <변화의 시작 5AM클럽>에서)

 

**배움과 생각**

발명왕 에디슨이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한 가지 일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일을 하느라

하루 종일 바쁘게 보내지만

자신은 그 시간에 한 가지 일에

집중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말을 덧붙입니다.

“하루에 깨어 있는 시간 동안

한 방향, 한 가지 일에만 쏟는다면

그들도 성공할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과

비범한 사람을 가르는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같은 시간을 살면서

많은 일을 하려고 합니다.

질(質)보다 양(量)에 치중합니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결국 평범한 결과를 낳습니다.

 

비범한 사람은

같은 시간을 살면서

한 가지 일에 매달립니다.

양(量)보다 질(質)에 치중합니다.

한 가지 일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결국 비범한 결과를 낳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비범한 사람이 되는 비결은

원하지 않는 일들은 싹 잊고

이루고 싶은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도

이러한 얘기를 했습니다.

 

연암 박지원의 좌우명은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잊어야 이룬다’는 것이었습니다.

 

퇴계 이황은

경(敬)의 실천 자세로

오직 하나에 집중을 하고

나머지 잡념들을 잊어야 하는

주일무적(主一無適)을 제시했습니다.

 

잊어야 이룹니다.

평범한 삶을 잊어야

비범한 삶을 이룹니다.

원치 않는 것을 잊어야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됩니다.

 

오늘 이루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그 일을 진정 이루고 싶다면

그 일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다른 일들은 잊어야 합니다.

잊어야 이루기 때문입니다.

 

**정리와 다짐**

평범한 사람들은

같은 시간을 살면서

많은 일을 하려고 합니다.

질(質)보다 양(量)에 치중합니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결국 평범한 결과를 낳습니다.

 

비범한 사람은

같은 시간을 살면서

한 가지 일에 매달립니다.

양(量)보다 질(質)에 치중합니다.

한 가지 일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결국 비범한 결과를 낳습니다.

 

오늘 이루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그 일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다른 일들은 잊어야 합니다.

잊어야 이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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