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9.3.22 금 10:46 
검색
고창군, 2달 앞으로 다가온 전북도민체전 성공개최 ‘총력’
공설운동장 우레탄트랙 교체, 실내테니스장 신설, 성화대 보수 완료 등 준비 착착
2019년 03월 08일 (금)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고창군이 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정토진 부군수 주재로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이날 보고회는 본 대회가 2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1차 보고회 당시 지적사항에 대한 대책을 찾고,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실행계획을 세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창군은 이번 도민체전 슬로건을 ‘한반도 첫 수도 고창에서 웅비하는 천년전북’으로 정하고, 군민의 힘을 모아 역대 최고의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특히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청정고창의 자연 속에서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도록 공설운동장 우레탄트랙을 친환경소재로 교체했고, 실내테니스장 신설, 노후된 성화대 보수를 마쳤으며 종목별 경기장 편의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개막식은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역사와 자연, 예술을 망라한 프로그램이 구성되고 있다. 사전 행사로는 고창판소리 공연, 추억의 대운동회, VR드로잉 퍼포먼스 등이 검토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고창군 정토진 부군수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정이 넘치는 인정체전·행복체전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고창군을 만드는 데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전북도, 시군 관광자원개발 공무원 워
전북도,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전북도, 미세먼지 연구과제 완료에 따
김제시, 시청사 및 가로화단에 봄이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장애인 가
전북도, 재해예방사업 예산 49억원
전북도, 국가안전대진단 이행상황 점검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