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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의 아침독서] 새로운 신념을 시도하자
2018년 12월 06일 (목) 21:47:41 페친 박승원님 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970152392
   
   

어떤 신념은

우리를 주저앉히고,

어떤 신념은

우리를 나아가게 한다.

(스펜서 존슨,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에서)

 

**배움과 생각**

치즈가 없어졌습니다.

그 많던 치즈가 사라지자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생쥐는

재빨리 새 치즈를 찾아 떠났습니다.

 

꼬마인간 헴과 허는

서로 다른 선택을 합니다.

허는 변한 상황에 적응해

새 치즈를 찾아 떠나야 한다고 했고,

헴은 상황이 원래대로 될 거라며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헴을 홀로 둔 채

새 치즈를 찾아 떠난 허는

다른 치즈 창고를 찾았습니다.

변화에 적응하고 신속히 대응하라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내용입니다.

 

그러면 남은 헴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허’처럼 변화에 적응해

새 치즈를 찾아낸 사람이 아닌,

‘헴’처럼 변화에 적응 못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까요?

 

스펜서 존슨은 그의 마지막 책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에서

헴과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친구 호프를 보내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과거의 신념은 우리를

새 치즈로 이끌지 않는다’는

새 치즈를 찾아 떠난 친구 허가

남기고 간 글귀를 보며 호프가 말합니다.

“새로운 신념을 시도해보면 어떨까?”

 

호프는 헴을 일깨웁니다.

신념은 나 자신이 아니라

내가 사실이라고 믿는 생각이라고.

그래서 내가 믿고 있는 생각을 바꾸면

새로운 신념을 선택하고 시도할 수 있다고.

 

헴은 과거의 신념을 버리고

새로운 신념으로 시도합니다.

한계가 있다는 과거의 신념 대신

한계는 없다는 새로운 신념으로.

치즈를 옮긴 곳을 찾는 과거의 신념 대신

치즈가 온 곳을 찾는 새로운 신념으로.

미로 밖에 아무것도 없다는 과거의 신념 대신

미로 밖에는 뭔가 있다는 새로운 신념으로.

그 결과 미로 밖의 새 치즈가 있는 곳에 도달합니다.

 

신념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나를 주저앉게 하는 신념과

나를 나아가게 하는 신념입니다.

 

한계가 있다는 신념,

나는 할 수 없다는 신념,

미로 밖은 위험하다는 신념,

보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는 신념은

나를 변할 수 없게 만듭니다.

나를 과거에 머물게 합니다.

과거에 주저앉게 하는

과거의 신념입니다.

 

한계가 없다는 신념,

나는 할 수 있다는 신념,

미로 밖을 상상하는 신념,

보기 전에도 믿을 수 있는 신념은

나를 변할 수 있게 만듭니다.

나를 미래로 향하게 합니다.

미래로 나아가게 하는

새로운 신념입니다.

 

내가 믿는 신념을

다시 살피고 검토합니다.

과거의 신념을 놓아버리고

새로운 신념을 시도하려고요.

 

**정리와 다짐**

신념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나를 주저앉게 하는 신념과

나를 나아가게 하는 신념입니다.

 

한계가 있다는 신념,

나는 할 수 없다는 신념,

미로 밖은 위험하다는 신념,

보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는 신념은

나를 변할 수 없게 만듭니다.

나를 과거에 머물게 합니다.

과거에 주저앉게 하는

과거의 신념입니다.

 

한계가 없다는 신념,

나는 할 수 있다는 신념,

미로 밖을 상상하는 신념,

보기 전에도 믿을 수 있는 신념은

나를 변할 수 있게 만듭니다.

나를 미래로 향하게 합니다.

미래로 나아가게 하는

새로운 신념입니다.

 

내가 믿는 신념을

다시 살피고 검토합니다.

과거의 신념을 놓아버리고

새로운 신념을 시도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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