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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뱀장어양식장 동물용의약품검출 전량폐기 신속대응천명
2018년 12월 06일 (목) 21:39:12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성명서 전문]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 매우 송구스럽고, 장어 어가와 판매자의 경제적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신속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최근 언론에서 보도 된 바와 같이 고창군에 소재하고 있는 뱀장어 양식장 1개소에서 동물용의약품이 검출이 되었다.

해당 양만장 측은 사용이 금지된 물질인지 모르고 일반 항생제로 알고 사용했다고 해명하였으나, 국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식생활 문제이기에 추가 피해가 없도록 해양수산부등 관련기관에 적극적인 협조를 취하고 있다.

고창군은 해당 양만장에 있는 장어의 납품과 판매를 중지, 모든 장어를 폐기 할 것을 명령하였다. 문제가 되었던 물질이 검출된 양만장은 현재 딱 한 곳이며,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전국 뱀장어 양식장의 10%를 무작위로 뽑아 검사하고 있다며 해당물질이 다른 한 곳이라도 확인 된다면 전체 양만장 전수 조사를 진행하겠다.

관련하여 12월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며, 국민들의 불안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양만업자와 장어 판매업자, 식당자영업자들의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다시 한 번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에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다는 점을 밝히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양식장에 지도 점검을 철저히 시행할 것이다.

또한 빠르게 수습 될 수 있도록 전향적인 자세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 할 것이다고 재차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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