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1.1.15 금 13:30 
검색
국립전주박물관, 부안청자·강진청자 특별전..2월10일까지
2018년 11월 22일 (목) 21:36:46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천진기)에서는 전라도 정도 1000년과 고려 건국 1100주년을 기념하여 고려시대 물질문화의 정수精髓인 청자를 조명하는 특별전 "고려청자의 정점頂點을 만나다-부안청자·강진청자”가 9월 22일부터 진행 중이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이 전시에 대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11월 25일(일) 종료 예정이었던 전시를 2019년 2월 10일(수)까지 연장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부안, 강진 지역 청자를 한자리에 모은 대규모 종합 전시로 국립중앙박물관의 중요 소장품 <청자 참외모양 주자>, <청자 소나무 인물무늬 매병>, <청자 용무늬 매병> 등 청자 총 600여 점을 선보인다.

고려시대에 많은 문화유산이 있었지만 ‘전라도’와 ‘고려’ 두 의미를 모두 함축한 대상으로 청자가 단연코 으뜸일 것이다.

전시는 ‘고려’, ‘전라도’, ‘부안청자와 강진청자’, ‘유통’이라는 4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1부는 <고려 대표 명품, 청자>, 2부는 <청자 생산의 중심, 전라도>, 3부는 <고려청자의 정점을 만나다, 부안청자와 강진청자>, 마지막 4부는 <바닷길에서 만난 청자, 어디로 가고 있었나>를 주제로 한다.

11월 26~27일 양일간 재정비 후, 11월 28일(수)부터 재공개할 계획으로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특히, 겨울 방학을 맞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교육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전북도, 전북형뉴딜 '그린뉴딜 1번지
군산시 2021 상반기 승진내정인사.
전북도 “상주 BTJ 열방센터 관련자
[초점] 완주군, 5년 동안 200억
전북도, 문화도시 조성 사업 공모선정
부안군 2021 상반기 인사발령..1
[초점] 2021 전주시정, 경제·문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