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8.11.20 화 23:24 
검색
2018 전북도국제교류페스티벌..15~16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2018년 09월 14일 (금) 19:39:09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전북 도민과 외국인이 어우러지는 ‘2018 전라북도국제교류페스티벌’이 오는 15일(토)~16(일) 이틀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영호)가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북도민과 외국인들이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와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 엠마-프랑스와즈 이숨빙가보 주한르완다대사, 모하메드 겔로 주한케냐대사, 다울 마투테 메히아 주한페루대사,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벨기에대사를 포함한 미국, 중국, 일본, 몽골, 네팔 등 12개국 관계자를 비롯해 전북도민, 전북 거주 외국인 등 2천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국가의 이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개막식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트론댄스를 시작으로, 도립국악원의 창작무용 ‘여인화사’, 인도 전통무용단의 ‘카탁’, 한국하모니카연맹의 세계민요메들리 공연을 감상 할 수 있다.

놀이마당 특설무대에서는 전라북도 지역선도 5개 대학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려, 도내 외국인 유학생들이 그간 닦았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어 전라북도 유학생활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시간이 마련되고, 구구단, 스트릿건즈 등 유명 K-POP 그룹의 공연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 러시아, 중국, 독일 등 세계 12개국의 전통음식을 체험 할 수 있는 ‘글로벌 푸드존’이 구성되어 있고, VR체험, 라디오 DJ·아나운서 체험, 강태공 낚시체험으로 다양한 계층의 참관객이 즐길 수 있는 장도 마련돼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6일에는 도내 거주 외국인들의 끼와 멋을 한껏 자랑할 수 있는 ‘글로벌 가요제’가 열린다. 참가 자격은 전라북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누구나 가능하며, 9월 15일까지 페스티벌 현장 접수 또는 JTV전주방송 063-250-54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호 센터장은 “2018 전라북도국제교류페스티벌은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북거주 도민 및 외국인이 함께하는 세계시민 축제”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발판삼아, 글로벌 전라북도로 비상하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고창 명품한우, 롯데백화점 전점 특별
유기상 고창군수, 복분자 식품특화단지
군산대 운영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완주 필하모닉
전북도,‘13회 국제탄소페스티벌
도의회 교육위, 교사 상피제 도입해
농협,『종합컨설팅 CINEMA 500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