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8.11.20 화 23:24 
검색
[박승원의 아치독서] 치심과 수신의 방법
2018년 09월 14일 (금) 07:54:02 페친 박승원님 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970152392
   
   

함부로 생각하지 말고,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

이 세 가지는 마음을 다스리고

몸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이 되기에 충분하다.

- 윤기(조선 후기의 문신)

 

**배움과 생각**

읽지 못하고 미뤄뒀던

지나간 메일을 읽던 중에

한국고전번역원의 조춘래 연구원이 쓴

글에서 나의 노트에도 적혀있는

글귀를 다시 접했습니다.

 

함부로 생각하지 말고(毋妄想),

함부로 말하지 말고(毋妄語),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毋妄動).

 

조선후기의 문신인 윤기(尹愭)는

이 세 가지가 마음을 다스리고(治心),

몸을 지키는(守身) 방법이라며

벽에 써 두고 수시로 보면서

자신을 다스렸다고 합니다.

 

마하트마 간디도

이와 비슷한 말을 남겼습니다.

 

‘당신의 신념은 당신의 생각이 된다.

당신의 생각은 당신의 말이 된다.

당신의 말은 당신의 행동이 된다.

당신의 행동은 당신의 습관이 된다.

당신의 습관은 당신의 가치가 된다.

당신의 가치는 당신의 운명이 된다.’

 

그렇습니다.

생각이 말을 낳고,

말은 행동을 낳습니다.

생각에 따라 말이 달라지고,

말에 따라 행동도 달라집니다.

 

바른 생각을 하면

바르게 말이 나오고

바른 말을 하게 되면

바른 행동이 나옵니다.

마음이 바르게 다스려지고

몸을 온전히 지킬 수 있습니다.

 

그른 생각을 하면

그르게 말이 나오고

그른 말을 하게 되면

그른 행동이 나옵니다.

마음이 어긋나 깨트러지고

몸을 온전히 지킬 수 없습니다.

 

무망상(毋妄想),

허황된 생각을 않는 것.

무망어(毋妄語),

거짓된 말을 하지 않는 것,

무망동(毋妄動).

분별없이 행동하지 않는 것.

 

마음을 바로 잡기 위해서,

몸을 온전히 지키기 위해서

마음에 다시 굳게 새기는

오늘 아침입니다.

 

**정리와 다짐**

바른 생각을 하면

바르게 말이 나오고

바른 말을 하게 되면

바른 행동이 나옵니다.

마음이 바르게 다스려지고

몸을 온전히 지킬 수 있습니다.

 

그른 생각을 하면

그르게 말이 나오고

그른 말을 하게 되면

그른 행동이 나옵니다.

마음이 어긋나 깨트러지고

몸을 온전히 지킬 수 없습니다.

 

무망상(毋妄想),

허황된 생각을 않는 것.

무망어(毋妄語),

거짓된 말을 하지 않는 것,

무망동(毋妄動).

분별없이 행동하지 않는 것.

 

마음을 바로 잡기 위해서,

몸을 온전히 지키기 위해서

마음에 다시 굳게 새기는

오늘 아침입니다.

페친 박승원님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고창 명품한우, 롯데백화점 전점 특별
유기상 고창군수, 복분자 식품특화단지
군산대 운영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완주 필하모닉
전북도,‘13회 국제탄소페스티벌
도의회 교육위, 교사 상피제 도입해
농협,『종합컨설팅 CINEMA 500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