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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농경위, 자동차융합기술원·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 방문
2018년 09월 09일 (일) 22:26:31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강용구)는 9월 7일(금) 제356회 정례회 중 자동차융합기술원(군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익산)에 대한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한국GM 군산공장의 폐쇄, 현대중공업 군산 조선소 폐쇄에 따라 도내 관련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며, 더불어 전북의 경제상황도 매우 어려워진 상황에서 도내 관련 생산업체의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오전에 자동차융합기술원을 방문 도내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에 대한 기술지원 및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강용구 위원장(남원 2)은 앞으로 자동차융합기술원이 미래형자동차 연구기관으로서 지능형·친환경자동차 등의 개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하도록 당부했다.

오평근위원(전주 2)은 위축된 전북자동차 산업의 연구개발 및 기업 지원 등을 전북 자동차 산업의 미래성장 동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나기학위원(군산 1)은 현재 조성중인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을 기반으로 국내 상용차 연구개발의 중심지가 되어 전북도가 자동차 산업 및 연구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오후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식품전용 국가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의 현황을 청취하고 황영석위원(김제 1)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수입 농산물보다는 국내 농산물을 이용한 제품생산이 시장성이 있으므로, 입주기업들이 국내산 농산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공급체계를 조속히 마련하는 것이 중요함으로 관련 시스템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특히, 농도인 전북의 농산물이 많이 소비 될 수 있도록 도내 지자체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마련을 주문했다

김정수위원(익산 2)은 “어려워진 전북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기업입주가 조속히 이루어져야 하며, 단지 내 기업입주를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관련 사업군의 앵커기업(=선도기업) 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더불어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세계적인 식품클러스터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메이저 식품기업의 투자유치에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현지의정을 계기로 농산업경제위원회 강용구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자동차산업 활성화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활성을 통해 지역경제가 다시 활기를 띌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원 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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