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8.11.20 화 23:24 
검색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완산동 지역어르신 400여명에게 점식대접
2018년 07월 06일 (금) 신상철 기자 sinscastle@naver.com
   
▲ 기업과 함께하는 ‘따뜻한 밥상’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밥 한 끼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밥상’ 6번째 나눔 활동이 6일 전주시 완산동 곤지중학교 옆 체련구장에서 지역 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보도자료 서체는 조선후기 전주의 목판 인쇄본인 완판본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것입니다.

따뜻한밥상은 지난 2015년부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전주시 지역의 어르신 및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와 전문봉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이날 따뜻한 점심나눔을 통해 완산동 지역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전주교통방송 임직원과 완산동 통우회, 완산구해바라기봉사단, 영무예다음 봉사단, 알뜰맘, 전주권대학생봉사단 등 많은 나눔의 손길들이 모여 어르신들이 편하게 점심식사를 드실 수 있도록 도왔다.

이와 더불어 점심식사 전 뷰티플러스, 이미용 등 전문봉사팀이 함께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완산동주민센터 동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한끼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완산동이 함께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앞으로에 있을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황의옥 이사장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따뜻한밥상’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뜻깊은 활동이 꾸준히 지속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신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고창 명품한우, 롯데백화점 전점 특별
유기상 고창군수, 복분자 식품특화단지
군산대 운영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완주 필하모닉
전북도,‘13회 국제탄소페스티벌
도의회 교육위, 교사 상피제 도입해
농협,『종합컨설팅 CINEMA 500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