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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의 아침독서] 질문하는 사람이 되자
2018년 07월 06일 (금) 05:06:14 페친 박승원님 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970152392
   
     

질문을 하는 것은

자신의 정신적 토대를 단단히 하고

새로운 오르막길을 향해

한 발을 내딛는 것과 같다.

질문은 우리를 진정한 고수로

성장시키는 가장 중요한 자양분이다.

(한근태, <고수의 질문법>에서)

 

**배움과 생각**

태묘에 들어갈 때마다

공자가 하나하나 물었습니다.

그러자 어떤 사람이 말했습니다.

“누가 공자더러 예를 안다고 말하는가?

매사를 꼬치꼬치 묻는데.”

이 말을 전해들은

공자가 말했습니다.

“이것이 예다.”

 

안다고 교만하지 않고,

언제나 질문을 하는 것이

진정한 예라는 것입니다.

 

다 안다는 사람은

묻는 것을 멈춥니다.

질문할 사람이 아니라

답을 주어야 할 사람으로

스스로를 올려 세웁니다.

 

소크라테스는

그러한 사람들을 찾아가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덕이란 무엇입니까?”

“덕이란 좋은 것입니다”

“좋은 것에는 건강도 있고,

명예도 있고, 권력도 있을 텐데

이런 것들이 과연 덕입니까?”

“아니, 그렇지는 않지요.”

“그럼, 덕이란 무엇이란 말입니까?”

 

소크라테스는 말합니다.

“알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라.”

다 안다는 오만함을 버리고,

자신의 무지함을 깨달아

질문하라고 합니다.

 

질문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뭔가를 배우려는 사람입니다.

무지에서 벗어나려는 사람입니다.

성장의 가능성이 열리는 사람입니다.

 

질문하지 않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입니다.

배우려고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무지에 갇혀 벗어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성장의 가능성이 열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매사문(每事問)!

매사에 질문해야 합니다.

질문하는 만큼 배울 수 있고

성장의 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정리와 다짐**

질문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뭔가를 배우려는 사람입니다.

무지에서 벗어나려는 사람입니다.

성장의 가능성이 열리는 사람입니다.

 

질문하지 않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입니다.

배우려고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무지에 갇혀 벗어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성장의 가능성이 열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매사문(每事問)!

매사에 질문해야 합니다.

질문하는 만큼 배울 수 있고

성장의 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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