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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전북 유세 지원
2018년 06월 11일 (월) 22:05:56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11일 전북을 방문해 후보자들과 함께 지지를 호소하며 막판 총력을 기울였다.

박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전주를 방문해 전주사선거구에 출마한 천서영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천서영 후보는 자전거를 유세단을 활용한 친환경 선거운동으로 유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엄마의 마음으로 살피겠다’는 슬로건으로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었다.

이에 박 대표가 선거 막바지에 천서영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서면서 막판 표심 잡기에 힘을 보탠 것이다.

박 대표는 “기득권 양당이 권력을 독점해온 20년, 어떻게 됐습니까. 단체장, 지방의회를 독점하고 요직에 ‘자기 사람’심기 바빴다. 지역이권 챙겨먹고 바빠 지역 민생과 경제는 뒷전이다”라며, “고인 물 이제는 갈아엎어야 한다. 지방에서부터 제3당에 힘을 실어줘야 민생과 경제를 살리고 일하는 지방정부 만들 수 있다”고 천 후보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전북 지역 중 가장 많은 후보들이 출마한 군산으로 이동해 광역·기초후보는 물론 진희완 시장후보에 힘을 실어주며 전방위 지원유세에 나섰다.

박 대표는 “민주당은 ‘드루킹’과 그 일당들을 동원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세금 만능주의로 나라경제를 파탄 냈다"며 "문재인 정부 1년이 지났음에도 민생과 경제는 회복할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오만하고 나태한 민주당을 제대로 견제할 수 있는 실력 있는 후보, 경제정당 기호3번 바른미래당 진희완 시장후보 뿐이다”며 "문재인 정부가 군산조선소와 GM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지역 경제가 파탄난 군산의 실태를 꼬집으며 유권자들에게 여당의 독식을 막고 지역경제에 유능한 진희완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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